[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7일 본청 11층 강당에서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에서 포상을 받는 대상자는 황조근정 훈장을 수여받는 정재성 서울발산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553명이다.
정부포상은 올해 2월 말 정년퇴직 교원과 지난 해 8월 말 명예퇴직한 교원 중 평생을 2세교육을 위해 헌신한 유공교원을 대상으로 한다.
황조근정훈장은 정재성 서울발산초등학교 교장에게, 홍조근정훈장은 이병호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과 강영구 영동일고등학교 교사가, 녹조근정훈장은 박종선 서울광장초등학교 교사가, 옥조근정훈장은 故 김종률 덕수고등학교 교감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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