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자의 기대수명이 14년 만에 19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유엔(UN) 에이즈 계획에 따르면 오늘 날 에이즈 양성 환자의 평균 기대 수명은 55세로, 에이즈 확산 초기인 2001년 때보다 19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에이즈 치료에 쓰이는 항레트로바이러스제 가격의 급락과 보급 확대 덕분이다. 올해 UN의 항레트로바이러스제 공급 목표치는 1500만명 분이다. 2000년에 이 치료제를 쓰는 감염자는 현재의 5%인 70만명에 불과했다. 전세계에서 에이즈 감염자는 3430만~4140만명으로 추산된다. 그 중 아프리카 지역에서만 2400만~2870만명이 에이즈 양성자로 추산된다.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