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동시간대 2위를 유지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감격시대'는 전국 시청률 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 9.8%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수목극 2위를 굳건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삼통 거리를 놓고 세 세력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을 담아냈다. 이 과정에서 정태(김현중 분)와 옥련(진세연 분)의 애정도 깊어졌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MBC '미스코리아'와 SBS '별에서 온 그대'는 각각 6.2%와 2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