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5년 7월 넷째주(20일~24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1조 9,740억원 증가한 총 71건(2조 9,6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1조 5,7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1조 3,90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2조 4,019억원, 차환자금 3,000억원, 시설자금 1,900억원, 기타자금 68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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