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오는 3월 10일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한 끼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한 끼 식사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진행된다. 이 행사로 모인 기부금은 한부모가정, 탈북가정 등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사용된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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