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시우민이 2월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관광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지난 2012년 관광진흥과를 신설한데 이어 적극적인 관광 진흥 정책을 벌이고 있는 강남구가 최근 대세돌 샤이니(SHINee)와 엑소(EXO)를 강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한 오는 3월부터 공항과 여객터미널 등지에 샤이니와 엑소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운 홍보 광고 게재, 보다 친숙한 방법으로 외국인 관광객 800만 유치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
한편 강남구청은 지난 2013년 개관한 강남관광정보센터 및 한류스타 거리 등 강남구 일대 관광사업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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