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봄맞이 외병청소가 실시돼 청소용역 직원들이 외줄에 의지해 54층, 227미터 높이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봄맞이 외병청소가 실시돼 청소용역 직원들이 외줄에 의지해 54층, 227미터 높이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