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거친 음색으로 심금을 울린 ‘복면가왕’ 거북이 정체 김영호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일 재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선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와 웃는 얼굴에 수박씨가 김장훈 ‘나와 같다면’으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남자 냄새가 물씬 나는 두 사람의 무대는 투표 결과 웃는 얼굴에 수박씨가 63대 36으로 승리를 거뒀고,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는 복면을 벗게 됐다.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를 열창하며 복면을 벗은 그의 정체는 배우 김영호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따끈따끈 떡 사세요’와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 ‘달콤살벌 아이스크림’과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와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대결이 진행됐다.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