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효성 인스타그램
사진: 전효성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전효성이 팬들과의 만남을 진행한다.지난 23일 첫 방송된 OCN 일요드라마 ‘처용2’에서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전효성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스루 뱅 앞머리에 반 묶음 헤어스타일로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뽐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똘망똘망한 눈에 갸름한 턱 선, 귀여운 브이 포즈까지 선보인 전효성은 “곧 만나요”라는 멘트를 덧붙여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에 해시태그로 ‘MEET&GREET’, ‘mwave’를 추가해 K팝 아티스트의 온라인 팬미팅 프로그램 출연을 암시했다. ‘MEET&GREET’는 오프라인 팬미팅의 지역적 한계를 넘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실시간 번역돼 190개 국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팬미팅. 실제 어제 오후 1시 전효성은 글로벌 팬들과의 실시간 팬미팅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앨범을 보며 두 번째 솔로 앨범 ‘FANTASIA(판타지아)’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털털한 먹방과 생일을 맞은 팬에게 즉석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 주는 등 팬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이 엿보였다. 한편 전효성은 ‘처용2’에서 오지호를 도와 수사에 일조하며 물오른 연기력과 귀여운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무대 위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로서, 솔로 가수 및 연기자로서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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