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세행정 발전을 위한 선배 국세인 초청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퇴직 후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배 국세인 120여명이 참석했다. 아랫줄 왼쪽부터 이현동 전 국세청장, 김정부 전 중부청장, 손영래 전 국세청장, 김성호 전 중부청장, 이근영 전 광주청장, 이건춘 전 국세청장, 김덕중 국세청장, 서영택 전 국세청장, 추경석 전 국세청장, 백용호 전 국세청장, 나오연 전 서울청장, 한상률 전 국세청장. 윗줄 왼쪽부터 김정복 전 중부청장, 황수웅 전 국세청차장, 김갑순 전 서울청장, 조홍희 전 서울청장, 이병국 전 서울청장, 김거인 전 서울청장, 이목상 전 중추청장, 주정중 전 중부청장, 이석희 전 국세청차장, 신석정 전 중부청장, 구종태 전 국회의원, 방효선 전 중추청장, 임환수 서울청장.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