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세행정 발전을 위한 선배 국세인 초청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퇴직 후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배 국세인 120여명이 참석했다. 아랫줄 왼쪽부터 이현동 전 국세청장, 김정부 전 중부청장, 손영래 전 국세청장, 김성호 전 중부청장, 이근영 전 광주청장, 이건춘 전 국세청장, 김덕중 국세청장, 서영택 전 국세청장, 추경석 전 국세청장, 백용호 전 국세청장, 나오연 전 서울청장, 한상률 전 국세청장. 윗줄 왼쪽부터 김정복 전 중부청장, 황수웅 전 국세청차장, 김갑순 전 서울청장, 조홍희 전 서울청장, 이병국 전 서울청장, 김거인 전 서울청장, 이목상 전 중추청장, 주정중 전 중부청장, 이석희 전 국세청차장, 신석정 전 중부청장, 구종태 전 국회의원, 방효선 전 중추청장, 임환수 서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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