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무상급식을 놓고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2009년 서울시 최초로 친환경 급식을 도입한 이해식(왼쪽 두 번째) 강동구청장이 지난 3일 대명초등학교에서 관내 친환경 농가의 농산물을 식재료로 한 급식을 배식하고 있다. 현재 강동구는 관내 26개 초등학교 총 2만2100명에 무상급식비 3110원외에 추가로 친환경급식비 298원을 전액 구비로 부담해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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