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덕만 농정원 귀농귀촌종합센터장이 26일 대구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은퇴설계박람회장에서 ‘귀농귀촌정책설명회’를 개최하고, 예비귀농인들은 100시간의 귀농교육을 받으면 최대 3억5천만원까지 장기 저리로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전시업체 젠코리아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28일까지 3일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