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지헤라와 치타, 키썸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인증샷을 남겼다.
4일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뭘 해도 되는 초대석, 매력 깡패! 음색 깡패! 분위기 깡패! 멋진 그녀들 치타, 키썸, 지헤라 씨와 함께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헤라, 치타, 키썸은 각자 매력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키썸은 청취자가 박보영을 닮았다고 하자 “과찬이시다”라면서 “드라마(tvN ‘오 나의 귀신님) 너무 잘보고 있다. 박보영이 이라디오 보고 있다면…사랑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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