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양동근(YDG)과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오는 10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양동근과 레이디스 코드는 올레스퀘어가 기획하는 ‘이달의 발견’ 3월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이달의 발견’은 매달 한 번 씩 진행되는 아티스트 후원 프로그램으로, 올레스퀘어가 아티스트를 선정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동근과 레이디스 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각자의 히트곡은 물론, 그 동안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곡들로 풍성한 무대를 만들 예정”이라며 “양동근이 신곡 ‘자자자(JAJAJA)’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고 4일 전했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미니콘서트는 인터넷 생중계 플랫폼인 유스트림(http://www.ustream.tv/channel/olleh-square)을 통해 190여 개 국 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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