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양동근(YDG)과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오는 10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양동근과 레이디스 코드는 올레스퀘어가 기획하는 ‘이달의 발견’ 3월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이달의 발견’은 매달 한 번 씩 진행되는 아티스트 후원 프로그램으로, 올레스퀘어가 아티스트를 선정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동근과 레이디스 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각자의 히트곡은 물론, 그 동안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곡들로 풍성한 무대를 만들 예정”이라며 “양동근이 신곡 ‘자자자(JAJAJA)’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고 4일 전했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미니콘서트는 인터넷 생중계 플랫폼인 유스트림(http://www.ustream.tv/channel/olleh-square)을 통해 190여 개 국 에 생중계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