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윤경은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헬스와 수영을 한다”며 운동으로 살을 뺐다고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을 공개했다.
앞서 조윤경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어무니한테 화장받았다.. 살랑해요 츄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경은 갸름해진 턱선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좌충우돌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gorgeou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