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은 5일 상임이사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신임 급여 상임이사에 이상인(58) 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급여상임이사는 보건복지부 감사관(국장)을 역임한 고위공무원으로 지난 35년간 보건복지부의 운영지원과장, 기초노령연금과장, 노인지원과장, 보험정책과 등을 거쳤다.
이 상임이사의 임기는 오는 2016년 3월까지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급여상임이사는 급여보장실, 보험급여실, 급여관리실, 빅테이터운영실, 건강증진실 등을 총괄하게 된다.
경상남도 합천 출신이며 진주고, 성대 법학과 고대 정책과학대학원 행정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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