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2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180여개사 270여명의 관리책임자 및 현장 실무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도 협력업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능력, 업체 간 상호 상생을 위한 협력으로 품질경쟁력 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력사와의 세미나를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토의도 진행됐다. 이병학 화성산업 공무팀장은 “앞으로도 협력업체와의 상호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동반 성장하는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