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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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과거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속 최지우의 댄스가 새삼 화제다.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최지우는 윤상현과 이혼을 한 뒤 혼자 집에 남자 외로움을 이기기 위해 댄스 삼매경에 빠졌다.최지우는 이 방송에서 뻣뻣댄스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의 뻣뻣댄스를 직접 봤던 현장 스태프들 역시 웃음을 참느라 고생했다는 후문이다.연출을 맡은 감독은 최지우에게 한번에 OK 사인을 보내며 "열심히 따라한 거예요? 아니면 연기한 거예요?"라고 물었다고.한편 최지우는 2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한다.‘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째인 그녀 ‘하노라’ 앞에 스무 살 캠퍼스 라이프가 난생처음 펼쳐지는 이야기로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멘붕과 소통을 그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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