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 부부의 자연주의 출산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내 생에 두 번째 선물’ 편으로 꾸며져 주영훈·이윤미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가 자연주의 출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영훈은 이윤미와 함께 물 속으로 들어가 수중분만을 도왔다.
마침내 기다리던 둘째가 태어났고, 주영훈은 “어머 나왔어”라 외치며 눈물을 흘렸다.
이윤미는 아기를 낳은 후 “정말 멋진 여자야”라고 스스로를 칭찬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