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마동석이 ‘아트박스’에서 받은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트박스에서 선물이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푸후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파란색 바탕에 ‘사장’이라고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한 손에는 병아리 인형, 한 손에는 원숭이 인형을 들고 있다. 목배게까지 하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마동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마동석은 영화 ‘베테랑’에서 아트박스 사장역으로 카메오 출연해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특히 “나 아트박스 사장인데”라는 대사는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함정’은 오는 10일 개봉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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