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샤이니 키(본명 김기범·23)와 인피니트 우현(본명 남우현·23)의 유닛 ‘투하트(Toheart)’가 10일 정오 첫 번째 미니 앨범을 공개했다.

투하트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미니앨범(The 1st Mini Album)’은 80년대 빈티지 스타일로 우현과 키처럼 인피니트와 샤이니의 스태프가 뭉친 콜라보레이션 앨범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총 6곡으로 구성된 이번 미니 앨범은 타이틀곡 ‘딜리셔스(Delicious)’를 비롯해 엠씨더맥스 제이윤이 참여한 ‘미로(迷路)’, 80년대 포크팝 듀오 어떤 날의 ‘출발’ 리메이크곡 등이 담겼다.

샤이니 키(본명 김기범·23)와 인피니트 우현(본명 남우현·23)의 유닛 ‘투하트(Toheart)’가 10일 정오 첫 번째 미니 앨범을 공개했다.
투하트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미니앨범(The 1st Mini Album)’은 80년대 빈티지 스타일로 우현과 키처럼 인피니트와 샤이니의 스태프가 뭉친 콜라보레이션 앨범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샤이니 키(본명 김기범·23)와 인피니트 우현(본명 남우현·23)의 유닛 ‘투하트(Toheart)’가 10일 정오 첫 번째 미니 앨범을 공개했다. 투하트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미니앨범(The 1st Mini Album)’은 80년대 빈티지 스타일로 우현과 키처럼 인피니트와 샤이니의 스태프가 뭉친 콜라보레이션 앨범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딜리셔스(Delicious)’는 히트메이크 스윗튠과 샤이니의 ‘아.미.고’를 만든 작곡가 션 알렉산더(Sean Alexander)가 뭉쳐 만들었다. 투하트는 ‘딜리셔스’ 뮤직비디오에서 우현과 키가 어린아이에서 소년 그리고 청년이 되어 가는 모습을 카툰 비디오 형식을 빌려 그릴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는 쇼케이스에서 최초로 공개된 후 오후 8시에 온라인을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투하트는 앨범 발매일인 10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더 퍼스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딜리셔스’를 가지며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투하트 ‘딜리셔스’ 진짜 짱이다” “투하트, 이번 앨범 수록곡도 다 듣기 좋다” “생각보다 투하트 두 사람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