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이 김풍을 상대로 5연승에 성공했다.
미카엘은 28일 방영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선균의 냉장고 재료로 김풍과 함께 ‘2PM에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미카엘은 단호박을 이용한 요리 ‘스윗 펌킨’을, 김풍은 토르티야를 이용한 요리‘해물 달라고 졸라’를 선보였다.
이선균의 선택은 미카엘이었다. 이선균은 “요리하는 걸 보고 솔직히 90% 김풍에게 마음이 갔는데 정말 반전이었다. 미카엘 셰프가 만든 음식은 생각하지 못했고 한 끼 식사로 애들과 간단히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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