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이준규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반복(문학동네)’을 출간했다.
저자는 지난 2000년 계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자폐’ 외 3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흑백’ ‘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 ‘삼척’ ‘네모’ 등 네 권의 시집을 출간한 저자는 제6회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상, 제12회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네 번째 시집 ‘네모(문학과지성사)’ 출간 이후 한 주 만에 연이어 내놓은 이번 시집엔 ‘너무’ ‘관념’ ‘나는 너의 일곱 시다’ ‘나는 언덕을 오르는 나였다’ 등 55편의 시들이 수록돼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