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주어린이집에서 4명이 숨진채 발견된 사건은 남편이 처자식을 죽이고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
21일 오전 7시 58분께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대 남성과 여성, 어린이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40대 남성은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고 40대 여성은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가족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남편이 아내와 자식을 죽이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