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1일 오전 3시께 서울 종로구 관철동의 빈 지하노래방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같은 건물 5층의 고시원 거주자 이모(25)씨 등 9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6명이 대피했다. 노래방 기기 등이 타 300만원의 재산 피해를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factism@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11일 오전 3시께 서울 종로구 관철동의 빈 지하노래방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같은 건물 5층의 고시원 거주자 이모(25)씨 등 9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6명이 대피했다. 노래방 기기 등이 타 300만원의 재산 피해를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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