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자들 조승우, 이병헌, 백윤식 / 사진 :sbs
내 부자들 조승우, 이병헌, 백윤식 / 사진 :sbs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내 부자들 조승우,이병헌,백윤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승우와 이보영의 다정한 셀카사진이 주목을 끈다.영화 '내 부자들'에 출연한 배우 조승우에게 관심이 쏠리면서 조승우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조승우는 과거 SBS'신의선물-14일'에 출연해 이보영과 호흡한 바 있다. 당시 SBS'신의선물-14일 그 이후'에서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고, 특히 공개된 영상 중 조승우와 이보영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그들은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특히 이보영에게 잡혀있듯 어깨동무를 '당하고'있는 조승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팬들의 부러움을 샀지만, 정작 조승우의 마음을 훔친 건 따로 있었다. 바로 아이유.동료배우 박건형이 배우 조승우가 아이유의 열혈팬이라는 사실을 폭로한 것.배우 박건형은 "내가 '조로'라는 공연을 조승우와 했는데 조승우가 사인 CD를 어디서 구해가지고 복도를 뛰어오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게 아이유 사인 CD라고 했다. 그 아이가 그렇게 해맑게 기뻐하는 모습을 처음 봤다. 조승우가 너무 부러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조승우는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내부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출연을 세 번 고사한 이유를 고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 부자들 조승우, 이병헌, 백윤식 조합이 너무 기대된다","내 부자들 조승우, 이병헌, 백윤식, 이보영 남편은 지성이고 절친은 조승우네 부러워라","내 부자들 조승우, 이병헌, 백윤식, 아이유 열혈팬이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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