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헌법재판소 김헌정 사무차장(가운데)과 헌법재판소 백송한마음 봉사단원 20여명이 12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종로ㆍ중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단원들은 이날 옥수수빵과 치즈 볼 모양의 미나스빵을 직접 만들어 아동복지시설 혜심원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백송한마음 봉사단은 올해 5월에 출범한 헌법재판소 봉사단체로 기부금을 조성해 ‘어르신 무료급식’, ‘아동복지시설 봉사’ 등 활동을 벌이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백송한마음 봉사단원들은 “작은 참여를 통해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빵을 반죽하고 굽는 과정 속에서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는 자리였다”고 입을 모았다.
ab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