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탈탈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진이한의 코믹 셀카가 화제다.
진이한은 지난 1월에도 트위터에 "미치겠음"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이한은 가발을 이용해 기나긴 콧털 분장을 하고 셀카를 찍거나 배우 하지원, 권오중, 주진모와 함께 코믹 분장을 한 채 진지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이한은 2007년 KBS2 드라마 ‘한성별곡’을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 KBS1 ‘바람불어 좋은 날’,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 등에 출연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mint_peach@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