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로드FC 대한격투스포츠협회 KFSO(Korea Fight Sports Organizations)가 지난 20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압구정짐에서 제 5회 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자 교육에는 압구정짐의 박창세 감독(레슬링),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타격),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타격), 파이터 석상준(주짓수), 한성진 관장(주짓수)이 격투시연을 했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로드FC 고문변호사의 체육관 관련 법률자문에 관한 교육도 실시했다.
로드FC 종합격투기협회는 지난해 非MMA 체육관을 통한 종합격투기의 저변 확대와 사회 공헌이 주목적으로 출범했다. 로드FC 종합격투기협회는 오는 10월 6회 지도자 교육을 준비 중이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