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능력중심 사회 구현을 위한 첫 결실이라 할 수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대한 개발이 마무리됐다지만 아직 그 개념이 모호하다.
고용노동부는 이와 관련 NCS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가직무능력표준 쿨~가이드’라는 책자를 내놨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NCS에 대한 개념을 만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NCS는 쉽게 말해 산업현장에서 각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및 기술 정도, 태도 등을 정부가 앞장서 체계화한 것을 말한다.
정부는 12일 2013년 개발된 254개의 NCS를 공개한 바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