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 과정을 5월 15일부터 신설하고 4월 1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과정은 금융소비자보호제도 및 정책ㆍ감독 방향, 금융투자업계 민원ㆍ분쟁 사례분석, 고객상담 최신기법 등 금융투자회사 종사자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수강생들은 이 과정 이수를 통해 금융투자상품의 불완전판매 근절 등 고객신뢰 회복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5월 15(목) ~ 5월 29일(목) 총 5일간 21시간이며, 주 교육 대상자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업무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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