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프로듀서 그레이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그레이는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레이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웃는 게 아름답고 치아가 고른 여성이 좋다”라고 고백했다.
그레이는 또 “보통 키 작은 남자는 키 큰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는데”라는 거듭된 물음에 “아니다. 난 나보다 키 큰 여성보다 작은 여성이 좋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박나래 어떠냐”고 개그우먼 박나래를 이야기하자, 난감해 하던 그레이는 “거기까지는 생각 못했다. 박보영 씨가 이상형이다”라고 돌려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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