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게임빌과 컴투스가 태국에서 모바일게임 한류 전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빅 페스티벌’에 공동으로 참가, 현지 유저들에게 한국 모바일게임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드래곤 블레이즈(DRAGON BLAZE)’,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SUMMONERS WAR)’, ‘낚시의 신(ACE FISHING)’을 전면에 내세워 게임을 소개, 시연하고 ‘게임 배틀 이벤트’와 ‘SNS 인증 샷 이벤트’ 같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연일 몰려든 현지 모바일게임 팬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최근 게임빌과 컴투스는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choi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