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심형탁이 바보 어벤져스에 합류했다.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심형탁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희귀함으로 바보 어벤져스에 합류했다.멤버들의 타박에도 불구하고 1만명의 시청자와 mbc 예능 피디 투표 결과 2관왕을 차지한 하하와 광희의 기획한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본격 제작에 돌입하면서 최강 요원들을 뽑기 위한 입단 테스트를 거치며 ‘바보 어벤져스’가 점점 그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해 기대감을 모았다.정준하는 모든 무식함을 ‘어허허허’로 넘긴다는 심형탁을 소개했고, 하하는 심형탁이 희귀남이라면서 한 눈에 반한 듯 했다. 그리고 심형탁은 갑작스럽게 팔에 묻은 하얀 가루 때문에 당황스러워했고 하하 역시 팔에 묻은 하얀 가루 때문에 심형탁과 마치 운명을 느끼는 듯 서로를 얼싸안아 웃음을 자아냈다.본격적으로 심형탁과 하하가 문제를 맞히는 시간. 그런데 심형탁은 갑작스럽게 잠이 온다면서 불과 1초 전까지만 해도 긴장이 된다던 말이 맞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고 두 사람은 지식배틀의 기본인 나라 수도에 대해 맞추기 시작했다.헝가리의 수도가 뭐냐는 질문에 심형탁은 ‘부’까지는 생각났지만 그 뒤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심형탁은 하하의 오답을 주워 먹으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 드디어 하하가 손을 들어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를 맞췄고 이어진 캐나다의 수도 문제에서 심형탁은 호주 도시명을 대 웃음을 자아냈다.그리고 이어진 노르웨이 수도를 맞히는 문제에서 정준하가 철저하게 대답에 가까운 힌트를 주는데 심형탁은 “거슬러?”라며 완벽한 힌트를 준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하하가 눈치를 챈 듯 정답을 맞혔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포르투갈’의 수도를 맞히는 문제에서 심형탁은 하하에게 힌트를 달라 부탁했고, 하하는 ‘리스’로 힌트를 주려 했지만 심형탁은 “리스~!”라며 자신만만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하하는 희귀남 심형탁을 인정하면서 들어오는 순간부터 달랐다 말했고, 심형탁은 당장 집에 가 잠을 자야 할 것 같다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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