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에디킴이 오는 11월 14일 오후 7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지난 2012년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로 얼굴을 알린 에디킴은 지난해 자작곡으로 채운 첫 번째 미니앨범 ‘너 사용법’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어 지난 1월 그는 두 번째 미니앨범 ‘싱 싱 싱(Sing Sing Sing)’을 발표하고 드라마 OST 참여 및 각종 피처링, 공연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7만7000원, R석 6만6000원이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