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에디킴이 오는 11월 14일 오후 7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지난 2012년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로 얼굴을 알린 에디킴은 지난해 자작곡으로 채운 첫 번째 미니앨범 ‘너 사용법’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어 지난 1월 그는 두 번째 미니앨범 ‘싱 싱 싱(Sing Sing Sing)’을 발표하고 드라마 OST 참여 및 각종 피처링, 공연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7만7000원, R석 6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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