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신수지가 전 메이저리거 출신 투수 박찬호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신수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도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 갤러리로 박찬호 오빠가 초대해 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수지는 다소곳한 자세로 박찬호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신수지는 오는 11일 잠실에서 열리는 넥센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시구에서 ‘2회전 일루젼 시구’로 그라운드의 선수와 심판들은 물론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gorgeous@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