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신다은이 이엘리야의 목줄을 쥐었다. 11월 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황금복(신다은 분)이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저지른 살인 미수를 합의해주겠다며 증거를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연(이혜숙 분)은 예령을 시켜 태중(전노민 분)의 사무실에 가짜 장부를 심고. 검찰에서는 영장을 들고 태중의 사무실을 처들어간다. 압수수색을 하겠다며 장부를 수집하는 검찰. 그 안에는 예령이 심어 놓은 가짜 장부도 있었다. 문혁(정은우 분)은 법무팀을 부르라며 소리치고, 그때 검찰에서는 예령이 심은 가짜 장부를 찾아냈다. 검토 후에 태중을 소환하겠다고 말하는 검사. 문혁은 이에 제보자를 알려 달라고 말한다. 예령은 미연과 리향을 찾아가 압수수색이 들어갔다며 미소를 짓는다. 예령은 미연의 계획대로 되고 있다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그때 나타나는 인우(김진우 분). 인우는 예령을 강제소환하고 리향(심혜진 분)은 뭐하는 짓이냐며 소리친다. 인우는 "몇번이고 자백할 때 까지 잡아갈 겁니다"라며 당당해 하고, 리향은 금복에게 뭘 하냐고 말한다. 금복은 "다음은 두 사람 차례에요. 직접 갈지 끌려 갈지 두 분이 정하세요"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검찰로 끌려간 예령은 인우의 앞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거짓말 탐지기를 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예령은 영장이 떨어졌다는 말에 금복이 때문에 이러는 것이냐며 코웃음을 친다. 금복은 예령을 빼내고, 합의보게 해 줄테니까 그 대신 은실의 탈세 혐의 거짓 제보 증거를 가져오라고 말한다. 리향이건 예령이건 가져오라며 전화를 주는 은실. 그러나 예령은 망설이고, 금복은 다른 방법이 있으면 찾아 보라고 미소를 지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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