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LG전자가 구글의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 손목시계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며 6만원선을 회복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01% 오른6만 2300원에 거래돼 5거래일 만에 6만원선을 회복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현재 구글의 OS를 탑재한 스마트 손목시계를 개발하고 있다.
실제로 구글은 지난 9일(현지시간) 입는 스마트기기 OS에 적용할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를 2주 내에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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