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 유명 모델이자 방송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의 화보가 화제다.
그녀는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화보를 공개했다. LA를 기점으로 활동하는 여성 사진가 사샤 삼소노바(Sasha Samsonova)가 촬영한 이 사진은 사막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18살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섹시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많은 남성들은 ‘섹시하다’, ‘남자친구가 부럽군’, ‘몸매가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달았고, 여성들은 ‘오늘부터 운동을 해야겠다’, ‘탐나는 골반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4000만을 돌파한 사실을 알리며 자신의 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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