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 김소정 “카이스트 다닐 때 혼밥 많이 했다”…왜?
김소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김소정이 과거 한 방송에서 전한 카이스트 재학 경험담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정은 과거 tvN ‘오 마이 갓’에 “대학교 때 밥을 혼자 먹은 적이 굉장히 많다”며 “불편하더라. 애매한 친구랑 먹으면 무슨 말을 또 해야 할 것 같아 귀찮고. 밥 한 끼 제대로 먹을 만큼 편한 친구가 요새는 많지 않다는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김소정은 특히 “SNS로 아는 사람은 많아지는데 밥 한 끼 편하게 먹을 친구는 별로 없는 ‘풍요 속 빈곤’이 젊은 세대에 많은 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정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뇌섹남녀, 그 뇌는 예뻤다’ 특집에 신아영, 로이킴, 조승연과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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