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동두천시의 20년 숙원사업이 드디어 이루어질 전망이다.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확정됨에 따라 현재 동두천에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 ‘CGV 극장상가’의 입점은 서울 및 수도권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2,746㎡(구 832평) 규모의 CGV 극장상가는 상가분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안전성이 높다는 평을 얻고 있다.CGV 극장상가는 동두천 인구 10만명, 연천 인구 5만명, 포천과 양주의 인구 일부와 각 지의 군부대 인구를 포함 약 60만명의 잠정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CGV 극장상가가 가진 프리미엄은 막대할 것으로 보인다.게다가 이미 인프라가 구축된 곳에 영화관이 입점되기 때문에 일반상가처럼 상권 활성화가 몇년씩 소요되지 않고, 입점과 동시에 바로 활성화가 가능하다.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 또한 “CGV가 들어서면 유동인구 급증, 주변 인프라 확대의 과정을 거쳐 지역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CGV 극장상가는 극장상가라는 이점 이외에도 다양한 성공투자 요건을 갖추고 있다. 더블역세권을 자랑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역이 인근에 위치, 의정부 및 서울 방면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한 만큼 서울 전세난을 피해 동두천시로 유입되는 인구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상황이다.일반적인 대형상가의 경우 50~70개에 달하는 점포가 입점 되어 있다. 점포가 많으면 업종의 중복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매출 분산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동두천 CGV 극장상가의 경우 36개의 점포만 입점이 가능하므로 업종의 중복이 발생할 확률이 적다는 점에서 높은 상가분양률을 자랑하고 있다.최근 병원전문 컨설턴트팀은 CGV 극장상가가 들어서는 생연동을 조사, 5분거리에 1만 세대에 달하는 병원 이용수요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병원 운영에 탁월한 입지임을 밝힌 바 있다. 주민들 입장에서도 동네 주치의’가 한 곳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병원은 밀집해 있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한다. 이에 CGV 극장상가에는 병,의원의 입점 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으며 자연히 관련 업종인 약국 및 죽집, 클리닉센터 등의 상가분양 문의 또한 활발한 실정이다.동두천시의 인구 10만명 중 30~40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해당 나이대의 소비패턴을 고려한 업종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권장업종으로는 화장품, 주얼리, 네일샵, 미용실, 패션, 식당, 푸드코트, 레스토랑, 호프, 이자카야, 커피숍, PC방, 당구장 등이 있다.게다가 CGV 극장상가가 들어서는 동두천은 아파트단지가 밀집되어 있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이르는 총 25개의 학교를 품고 있어서 학원 및 다양한 교육시설의 상가분양 문의 역시 많다.동두천의 개발호재는 이뿐만이 아니다. 북부 최대규모의 숲 문화 체험단지인 ‘놀자숲’ 조성에 따른 고용인구 창출, 유동인구 증가는 CGV 극장상가가 들어서는 생연동이 경기도 최대규모의 상업지역으로 탈바꿈하는 데에 기여할 전망이며, 이어지는 GTX, 역세권, 미군기지개발,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조성 등으로 인해 동두천시의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CGV 극장상가의 분양가는 층별, 지점별 위치에 따라 ㎡당 210~620만원 선이며, 한건종합건설㈜이 책임준공, 무궁화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 있다. 시행사는 ㈜한건홀딩스이며, CGV 극장상가는 2016년 09월 준공 및 입점을 예정하고 있다.상가분양 문의 : 031-858-0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