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강경수)은 전기레인지의 기능을 한층 높인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레인지’<사진>를 26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하이라이트 발열 방식 2구, 인덕션 발열 방식 1구를 채용한 빌트인 전용모델. 인덕션 화구에 국내 최대 출력인 2KW의 부스팅 가열기능과 함께 보온기능까지 추가했다. 제품의 주요 기능과 안전 관련 동작상황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장착됐다고 동양매직은 밝혔다.
부품은 독일 에고(EGO) 사의 하이라이트 발열체로, 열선을 니켈과 크롬으로 도금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섭씨 650도 이상에서도 견딜 수 있는 독일 쇼트(Schott) 사의 세라믹 글라스로 안정성을 한층 강화시켰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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