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는 17일 서울시ㆍ송파구ㆍ롯데ㆍ전문가들과 함께 ‘석촌호수 주변 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하고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는 석촌호수 수위저하에 따른 지반침하 가능성에 대해 국민들의 우려가 지속되자 지난달 19일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현장을 직접 점검한 후 발표한 대책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국민안전처는 서울시와 송파구의 국장급과 롯데연구소 원장, 6명의 전문가들로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17일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격월로 정기회의를 개최해 석촌호수 주변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
추진단은 먼저, 서울시 용역에서 제시된 지하수 유출량 자료를 검증하고 기존 자료 이외에도 대형공사장의 지하수 자료를 추가 확보한다고 밝혔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