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 12’가 SBS와 SBS스포츠를 통해 국내에 중계된다.
SBS와 SBS스포츠는 오는 8일부터 약 2주 간 일본과 대만에서 열리는 2015 WBSC 프리미어12를 단독으로 생중계 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8강행을 결정지을 B조 예선 및 주요 경기들은 SBS스포츠를 통해 전파를 탄다.
2015 WBSC 프리미어12는 국제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주최하고, WBSC 세계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하는 야구 국가대항전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올해는 개막전부터 한국과 일본이 맞붙는 한일전이 예정돼 있어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일전은 오는 8일 오후 7시부터 일본 삿포로돔에서 펼쳐진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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