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희열의 스케치북’ 규현이 토이와의 경쟁을 언급해 화제다.
31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토이의 7집 앨범과 규현의 ‘광화문에서’의 활동시기가 겹친다며 “토이는 방송 활동을 전혀 안 했는데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희열은 또 규현을 향해 “그때 어땠나?”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에 규현은 “기억이 난다. 난 방송을 많이 했다”라며 “같이 1위 후보였는데 웃으면서 박수는 쳤을 거다”라고 익살맞게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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