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건축산업활성화포럼은 오는 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컨벤션홀1)에서 건축 산업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건축산업활성화포럼은 건축 분야의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지난 5월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주도하여 건축 산업과 관련한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발족했다.
활성화포럼에서는 이제까지 3차례의 전체포럼과 약20회의 전문 TF 회의를 거쳤으며 이날 공청회에서 ‘건축산업 활성화 방안’ 초안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건축은 국가 인프라와 국민의 삶의 터전을 만드는 산업으로 국내총생산(GDP)의 10%에 육박할 정도로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나, 고도 성장기를 지나고 우리나라 산업 구조가 선진국형으로 변하면서 과거와 같은 급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이 건축산업활성화포럼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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