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페이스북
사진 : tvN '삼시세끼'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삼시세끼’ 유해진의 고독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3일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은 “고독을 즐기는 육지 손님 오늘도 못잡았나 봅니다.. ‘삼시세끼 어촌편2’ 금요일 밤 9시 45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유해진은 벽에 기댄 채 한쪽 다리를 꼬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어딘지 쓸쓸해 보이는 유해진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삼대장을 잡아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렸던 유해진은 오늘(6일) 방송분에서 낚시 파업을 선언할 예정. 차승원과 이진욱이 낚시를 위해 길을 떠난 뒤, 유해진은 "낚시의 어려움을 깨닫게 해 주세요. 제발 못 잡게 해주세요"라며 염원까지 한다고 알려져 낚시 성공 여부에 궁금증을 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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