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대구 달성경찰서는 23일 상습적으로 도박장을 연 혐의로 김모(57)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도박판을 벌인 이모(55) 씨 등 2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 2명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대구시 달성군 빈 공장, 컨테이너, 원룸 등에서 12차례 도박장을 열고 도박꾼들에게 장소 제공비 500만원을 받았다. 이씨 등 26명은 이달 16일 오전 2시께 김씨가 마련한 도박장에서 판돈 1100만원을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했다.
경찰은 도박 현장에서 화투, 무전기, 도박자금 등을 압수했다.
ken@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