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캣츠걸 유력후보 차지연 누구? ’요염한 장녹수‘

차지연이 MBC ‘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 거미를 꺾은 복면가왕 캣츠걸로 유력하게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차지연에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차지연은 뮤지컬배우 출신으로 최근 영화 ’간신‘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차지연은 영화 ‘간신’에서 ’장녹수‘ 역을 맡아 파격적인 노출과 요염한 연기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영화 속에서 차지연은 ‘요부’ 장녹수 역을 맡아 연산군 역의 김강우와 화끈한 연기를 선보였다.

차지연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는 한복을 입고 극중 파트너인 김강우와 수위높은 스킨십을 보여주기도 했다.

차지연은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해, 뮤지컬 ‘드림걸즈’, ‘서편제’, ‘카르멘’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뮤지컬계 디바로 떠올랐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한 ‘여전사 캣츠걸’의 강력한 후보로 차지연을 거론하고 있다.

앞서 차지연은 MBC ‘나는 가수다’,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