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통통 튀는 매력의 황정음의 최근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의 드라마 속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황정음은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주연 김혜진 역을 맡아, 어릴적 엄친딸 이였지만 커가면서 역변한 특색있는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극 중 황정음의 이미지답게 귀여우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여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월 5일 15화에서 박서준과의 현관문 밀당씬에서, 야상자켓에 털트리밍 복조리모양의 백팩에 퍼 악세사리를 매치하여 발랄하면서도 트렌디함을 보여줬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